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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다스리는방법
 
2004. 06. 27 (20:43)
제   목 : 여드름 안짜면 점 된다?
작성자 : 도우미 조회 : 3916
*여드름 원인은 스트레스(?)
여드름이 스트레스와 연관이 있다는 연구결과가나왔다고 미국의 CNN방송 인터넷판이 15일 보도했다.
독일 베를린에 있는 자유대학의 크리스토스 주불리스 교수는 코르티코트로핀 분비 호르몬(CRH)이라고 불리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피지선(皮脂腺)에서 분비되면 피부에 기름이 끼면서 여드름이 생길 수 있는 조건이 형성된다는 사실이 쥐실험에서 밝혀졌다고 말했다.
주불리스 교수는 그러나 현재로서는 스트레스가 여드름의 원인인지 아니면 단순히 여드름을 악화시키는 것인지는 분명치 않다고 말했다.
주불리스 교수는 쥐실험에서는 또 CRH가 모발 손실을 촉진해 남성형 대머리를유발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히고 이는 머리가 빠지는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데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불리스 교수는 중추신경계는 피부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는 것으로 학자들은생각해 왔으나 이 실험결과는 중추신경계에서 일어나는 사건이 피부에 영향을 미칠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피부-A에서 Z까지>라는 책을 쓴 유명한 피부과 전문의 제롬 리트 박사는 스트레스, 근심, 불안, 긴장이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논평했다.

*여드름 안짜면 점 된다?
여드름을 자세히 보면 까만 점 같은 것이 피부 안에 박혀 있다.
이를 점으로 오인해 함부로 짜는 사람들이 많다.
이는 피부에 흉터를 남기는 잘못된 행동이다.
이 점처럼 생긴 것을 면포라고 한다.
면포는 간단히 말해 모낭에 싸인 피지다.
남성호르몬이 피지선을 자극해 과잉 생성된 피지가 각질세포.먼지 등과 섞여 생성된다.
면포가 까맣게 보이는 것은 공기 중에 노출되면서 산화되기 때문이다.
여드름이 얼굴에 많은 것은 이러한 피지선이 얼굴에 많기 때문이다.
여드름은 먹는 약과 바르는 연고로 충분히 치료된다.
먹는 약은 상태가 심해 바르는 것만으로 불충분할 때 사용하며, 보통 2~3개월 치료한다.
부신피질 호르몬제를 반복해 사용하면 모세혈관 확장증과 같은 부작용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피한다.
또 여드름을 짠다고 손톱으로 피부를 짓누르면 살이 파이거나 켈로이드성 흉터가 생길 수 있다.
따라서 면포는 압출기라는 소독된 기계로 빼주어야 한다.

*'정제 곡물', 여드름 악화 주범
여드름은 많은 10대 청소년과 여성들의 큰 고민거리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드름이 빵처럼 정제된 곡물로 만든 식품을 많이 먹으면 악화된다는 연구 보고가 나왔습니다.
시간에 쫓기는 현대인들은 빵과 시리얼 등으로 간단하게 식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흔히 먹는 이런 탄수화물 식품들이 여드름을 불러오고, 또 악화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콜로라도 대학의 코데인 박사는 정제 밀가루나 곡물을 만드는 과정에서 곡물의 단백질 구조가 바뀌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타난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제된 곡물은 소화 흡수는 잘 되지만, 체내 당분을 급격히 증가시켜 우리 몸에서 인슐린을 대량으로 분비하게 합니다.
이 결과 남성호르몬까지 함께 과다 분비되는데, 이 남성호르몬이 피지 분비를 자극해 여드름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코데인 박사는 대부분의 10대 청소년이 여드름으로 고민하는 서구와는 달리, 곡물을 정제하지 않고 그대로 먹는 파푸아 뉴기니나 아마존 강 유역의 청년들은 여드름을 전혀 모르고 산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나 피부과 의사들은 스트레스와 호르몬 이상 등 여드름을 일으키는 다른 요인들도 많은 만큼 단순히 탄수화물 식품의 섭취를 줄인다고 여드름이 꼭 개선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여드름 연고, 피부주름 펴는데도 효과
여드름과 건선 치료에 쓰이는 타자로텐(Tazarotene)이 피부 주름살을 펴고 자외선에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키는 데도 효과가 있다는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보스턴대학 의과대학의 타니아 필립스 박사는 의학전문지 '피부과 기록'최신호 인터넷판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563명을 대상으로 본인은 어떤 것인지 모르는 가운데 타자로텐과 비활성 연고 중 하나를 24주간 바르게 한 결과 진짜를 바른사람은 피부주름이 많이 줄어들고 자외선 노출에 의한 피부 손상도 호전된 것으로나타났다고 밝혔다.
24주가 끝난 뒤에는 모두에게 진짜 연고를 하루 한번씩 28주간 바르게 했으며피부개선 효과는 지속되었다고필립스 박사는 말했다.
타자로텐은 비타민A의 파생물질인 레티놀의 일종으로 피부의 교원질(膠原質) 성장을 촉진함으로써 피부를 개선시키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필립스 박사는 말했다.
연고를 바른 부위가 빨개지고 건조하게 되거나 벗겨지는 부작용을 보이기는 했으나 피부가 일단 연고에 적응이 되면 이러한 부작용은 사라졌다고 필립스 박사는덧붙였다.

*흉터 크게 남았을 땐 레이저로 제거 가능
상처로 인한 흉터는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희미해진다. 하지만 상처 관리를 잘못하거나 심하게 다친 경우는 큰 흉터가 남는다.
흉터 중에는 부주의로 인해 발생하는 위축성 흉터가 가장 많다.
이것은 피부가 움푹 팬 듯한 자국이 특징이며 상처 관리를 소홀히 하 는 것이 주원인.
주로 장난치다가 손톱에 파이거나 날카로운 물건에 손상을 입는 경우 , 여드름을 짜다가 생기는 자국 등이 대표적인 예다.
또 상처에 딱지가 앉기 전에 함부로 떼어내거나 2차 감염을 일으켜 흉터가 커지는 경우도 있다.
만일 흉터로 인해 대인관계에 지장을 받는다면 이를 제거하는 것이 좋다. 흉터 제거술에 가장 많이 쓰이는 방법은 케모레이저 시술. 이 방법은 흉터 부위에 레이저를 쏘여 흉터를 지운다.
또 피부 표면을 얇게 깎아내고 피부층을 고르게 해주는 어비윰 레이 저 역시 흉터 제거에 효과적이다.
여기에 피부재생 시술을 같이 시행하면 효과가 배가된다.
한편 흉터 주위가 본래 피부색과 차이를 보이는 경우는 레이저 시술 보다는 화학적 박피술을 받는 것이 훨씬 경과가 좋다. 흉터가 불룩하 게 튀어나온 캘로이드형이라면 콜라겐 섬유 형성을 막는 스테로이드 주사와 냉동요법이 좋다.
V빔 레이저 역시 흉터 부위 혈관을 줄여주므로 피부가 튀어나온 것을 완화해준다.

*녹차팩 미백효과 뛰어나
잠을 잘 잤는데도 항상 잠이 모자란 듯 까칠한 피부, 허연 버즘이 가득한 얼굴. 아무리 남자들이라도 요즘처럼 외모가 경쟁력이라 생각되는 현실에서는 항상 신경쓰이는 부분이다.
이번 가을에는 주말이나 한가한 저녁시간을 골라 얼굴에 팩을 얹고 휴식도 취해보는 ?일석이조?를 노려보자.

◇살구씨=피부를 윤기있게 만드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살구씨 분말을 달걀 노른자와 섞어 마사지하면 피부에 탄력을 주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 살구씨 기름을 내 마사지 하는 방법도 있다.

◇요구르트=특히 지성이나 여드름이 많이 난 피부에 사용하면 여드름을 예방할 수 있고 건성피부인 사람에게는 보습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참기름=풍부한 불포화지방산은 피부를 윤기있고 매끄럽게 한다. 거의 모든 종류의 팩에 참기름을 약간씩 섞으면 피부에 윤기를 더해준다.

◇꿀=가을에 자칫 거칠어지고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에 ?약방에 감초?격으로 사용되는 재료. 모든 재료와 함께 사용하면 피부를 촉촉하고 매끄럽게 만들어 준다.

◇오트밀=각종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하게 포함돼 있는 오트밀은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 영양분을 전해 민감하거나 자극받은 피부에 효과적이다.

◇감초=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염증증상을 치료하는 효과가 뛰어나 민감성 피부나 여드름이 많은 피부에 사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감초를 달인 물을 거즈에 적셔 팩을 하는 것만으로도 여드름을 뿌리뽑을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맥반석=지성피부를 위한 전용팩 재료. 모공 깊숙히 박혀 있는 피지를 제거하는데 뛰어난 효과가 있다.

◇녹차=피로하고 칙칙해진 피부를 뽀얗게 되될리는 미백효과가 뛰어나다. 녹차 티빅을 물에 적신뒤 얼굴에 얹어두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있다.

◇우유=지성이든 건성피부든 어떤 피부에도 잘 어울린다. 세정력은 물론 보습효과도 뛰어나다.

이외에도 자극이 적으면서 피부를 하얗고 촉촉하게 만드는 효과가 큰 재료는 감자와 레몬 등이 있다. 감자팩은 좀처럼 없애기 힘든 기미를 지울 만큼 피부를 맑게하는 효과가 있다. 이때 미백 작용이 있는 흑설탕과 밀가루를 섞어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
레몬은 팩을 해도 좋고 시간이 없다면 꿀과 레몬을 1대1 비율로 섞어 얼굴에 바른뒤 20분후 미지근한 물로 씻어내면 된다.
또 양배추를 갈아 팩을 해도 보습효과를 얻을 수 있다.

*겨울철 잦은 찜질 피부에 해로워

Q : 찜질방이나 사우나에서 비지땀을 흠뻑 흘리고 때를 타월로 열심히 밀고 나면, 거친 피부가 한결 깨끗하고 부드러워진 느낌이 듭니다. 뜨거운 찜질이나 사우나를 하면 피부가 정말 좋아지나요?

A : 천만의 말씀입니다. 잦은 찜질이나 사우나는 오히려 피부에 해롭습니다. 온찜질이나 사우나를 하고 난 직후 피부가 일시적으로 깨끗하고 부드러워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찜질방이나 사우나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땀을 흘리는 동안 피부의 노폐물이 땀과 함께 밖으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피부에 좋다고 생각하기 십상입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피부는 다시 거칠어지고 건조해집니다. 찜질이나 사우나를 반복하면 피부가 더 거칠어져 각질이 일어나면서 가렵거나 따갑기까지 합니다. 피부는 적당량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어야 바람직합니다. 건조한 날씨에 과도한 온찜질이나 사우나를 하게 되면 피부의 각질층이 부서지고 피부 표면의 기름기나 물기가 사라집니다. 땀을 많이 흘린다고 해서 피부의 노폐물이 많이 빠져 나와 피부가 건강해진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습진?여드름 같은 피부트러블이 생길 수 있으므로 피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더욱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건조한 겨울철에 너무 자주 온찜질이나 사우나?목욕을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목욕으로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으려면 비누와 때수건 사용을 줄여야 합니다. 저자극성의 순한 비누를 사용하되 피부에 비누 찌꺼기가 남지 않도록 부드럽게 물로 충분히 씻어냅니다. 목욕한 뒤에는 피부가 촉촉히 젖은 상태에서 보습제를 바르도록 하십시오.

*화장품 잘못 선택하면 알레르기성 습진 생겨
화장을 뜻하는 그리스어 '코모티케(komoticke)'는 화려하게 꾸민다는 뜻을 갖고 있다. 아름다워 보이기 위한 화장의 기능을 설명한 것.
하지만 상당수의 여성이 화장품을 사용할 때 피부에 반점이나 염증이 생기는 피부트러블을 호소한다. 심하면 가려움증이나 통증을 동반하 기도 한다. 이른바 화장독이라 불리는 증상이다.
이는 에센스, 토너, 아이섀도나 헤어용 화장품 등이 얇고 예민한 눈 주위에 닿아 과도한 자극을 줘 생기는 접촉성 피부염이나 화장품의 특정성분으로 인해 알레르기성 습진이 생긴 탓이다.
알레르기의 경우 사용한 뒤 며칠 후부터 증상이 나타나고 얼굴뿐 아 니라 온 몸으로 발진이 번진다. 또 화장품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증세 가 계속된다.
화장독으로 피부에 트러블이 생겼을 때는 우선 화장을 깨끗하게 닦아 낸다. 피부를 차게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소염작용을 위해 부신 피질 호르몬이 사용할 수도 있지만 여드름 악화 또는 면역저하 등 부 작용 우려가 있으므로 반드시 의사 처방에 따라야 한다.
화장독 예방을 위해서는 자신의 피부 상태에 맞는 화장품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다. 구매시에는 설명서를 참조하고 화장품을 사용하기 전 팔꿈치 안쪽 면에 일주일 정도 발라 피부반응을 확인해 본다.
화장하는 순서를 잘 지키고 사용 후 뚜껑을 잘 닫는다. 또 피부가 탄 력을 잃거나 거칠어지는 등 이상조짐이 보이면 화장품 사용을 중지한다.

*감초의 효능
'약방의 감초'란 말이 있다. 어디에든 빠지지 않는 사람이나 물건을 지칭할 때 사용한다. 비중은 크지 않으나 절대 빠져서는 안 되는 것이 감초의 특징. 이처럼 감초가 안 끼는 곳 없이 사용되리라는 것은 처음 약재로 쓰일 때부터 예견됐다.
중국고사에 따르면 명의로 소문난 한 의원이 급한 일이 있어 사나흘 집을 비워두게 됐다. 인근에는 다른 의원도 없던 터라 몸이 아픈 환자들이 하나,둘 의원없는 한의원으로 모여들었다. 의원의 아내는 아픈 몸을 이끌고 허탈하게 돌아서는 환자들이 안쓰러워 부엌 구석에 쌓여있던 마른 풀더미를 환자들에게 정성스럽게 싸주었다. 약인 줄 알고 먹다보면 마음이나마 안정되겠거니 생각한 것. 그런데 며칠 후 그 환자들이 병이 다 나아 한의원을 찾아왔다. 의원은 저마다 다른 질병을 가진 환자들이 아내가 건네준 풀을 달여먹고 나았다 하니 관심이 가기 마련. 의원은 그 풀을 상통한 약재로 여겨 이후 약처방에 두루 첨가하게 됐다. 그 풀이 바로 감초다.동의보감에는 감초가 모든 약을 서로 조화시켜 약효가 더 잘 나타나게 한다고 기록돼 있다. 또 염증을 다스리는 데도 뛰어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감초의 소염작용을 잘 활용한 예가 인후통의 치료. 목구멍이 뜨끔거리고 음식을 넘기기 어려울 만큼 부을 때,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을 때는 도라지를 말린 길경과 감초를 사용한 ?감길탕(甘桔湯)?을 처방한다. 길경은 기침을 그치게 하고 목의 통증을 완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감초는 염증을 가라앉히고 가래를 멎게 한다.가정에서는 감초에 도라지를 넣고 차를 끓여 마셔도 좋다. 목이 붓고 편도선이 부었을 때 효과가 크다. 감초 12g과 도라지 8g을 물 1ℓ에 넣고 달인 후 입안에 머금고 있다가 서서히 삼키면 저절로 목이 풀리면서 증상이 호전된다.
감초는 또 피부미용에도 좋다. 얼굴이 붉어지고 염증이 잘 생기는 피부에 감초팩을 해주면 진정효과가 있다. 특히 여드름은 치료 상처를 빨리 아물게 한다. 감초즙이나 감초를 넣고 달인 물을 거즈에 적셔 팩을 하거나,감초가루를 우유에 섞어 되직하게 한 후 팩을 한다. 얼굴에 열기가 가라앉아 붉은 기운이 가라앉는다.
감초가 모든 약을 조화롭게 한다고 하나 무조건 상복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기운을 막아주는 성질이 있으므로 뚱뚱하고 자주 붓는 사람이 먹으면 오히려 살이 찔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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